등촌동 단독주택
서울 강서구 등촌동 510-9 · 전용 276.4㎡ (83.6평) · 2회차
서울남부지방법원 · 입찰 장소: 본원 입찰법정
출처: 법원 감정평가서
감정가
30억 561만원
1회 유찰
최저입찰가
24억 449만원
감정가의 80%
입찰보증금(10%)
2억 4,045만원
최저가의 10%
매각기일
8.5(수) 10:00
D-27
아직 확인이 끝나지 않았어요 — 입찰 보류
판정에 필요한 서류가 공개 전이거나 확인할 변수가 남아 있습니다. 지금 입찰하는 건 이릅니다.
- 매각물건명세서상 '조사된 임차내역 없음' — 인수되는 임차보증금이 없어요.
- 현황조사 임대차 0명, 점유자는 공동소유자 본인 거주로 확인됐어요.
- 최선순위설정일이 1991·2003년으로 매우 오래돼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이 생길 수 없어요.
- 제시외 건물이 6개(샤워실·창고·발코니확장 방·옥상 골프연습시설 135.2㎡ 등) — 등기·대장에 없는 증축으로 철거·대출제약 위험이 있어요.
- 공부상 1층 주차장(137.59㎡)을 '찜질방'으로 무단 사용 중이라 위반건축물로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어요.
- 소유자가 5인 공동소유이고 송달내역에 대위상속등기·압류채권자승계가 있어 권리관계가 복잡해요.
임차인 인수 위험은 없지만 제시외 건물 6개와 주차장 무단용도(위반건축물)로 비아파트 기준상 초록불은 어려워요.
가격 한눈에
- 감정가
- 30억 561만원
- 최저입찰가 (80%)
- 24억 449만원
- 입찰보증금 (10%)
- 2억 4,045만원
- 전용면적
- ㎡당 최저가(전용)
- 870만원/㎡
서류 확인이 끝나 초록불로 바뀌기 전까지는 관심 물건으로만 두세요.
분석 메모 원문
대지 276㎡/건물 470㎡ — 임차 無(소유자 점유) 권리 단순하나 신건 30억 예산 3배 초과 + 1층 주차장 무단용도변경(위반건축물성)
법원경매정보·등기부· 기반 자체 분석 · 기준일 2026.06.16
사건 일지 — 법원 기록 판독
특이 문건 없음임차인이 조사되지 않았고, 대위상속등기·채권자 변경 같은 당사자 정리 절차가 있었지만 이후 매각기일 통지가 정상 발송돼 절차가 예정대로 진행 중인 사건이에요.
조사된 임차내역 없음
현황조사와 매각물건명세서 모두 임차인이 확인되지 않았어요. 낙찰자가 떠안을 임차보증금 부담이 없습니다. 다만 다가구주택으로 소유자가 여러 명이고 찜질방 등 현황 이용이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근거 문건: 「기타 한OO 현황조사보고서 제출」
대위상속등기·채권자 변경은 정리 절차
소유자 상속에 따른 대위상속등기와 채권자 변경신고가 있었는데, 이는 당사자를 정리하는 절차일 뿐 경매를 멈추는 사유가 아닙니다.
근거 문건: 「대위상속등기에따른집행비용산입요청서 제출」 「채권자변경신고서 제출」
매각기일 통지 정상 발송
가장 최근에 근저당(대출 담보로 잡힌 권리 — 보통 낙찰과 함께 지워져요)권자·소유자·채무자 등 이해관계인에게 매각기일 및 매각결정기일 통지가 정상 발송돼 경매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근거 문건: 「매각기일 및 매각결정기일통지서 발송」
법원 문건·송달내역 전수 판독 (분석엔진 tl-v1 · 2026.07.08 기준) — 모든 판정은 원문 문건과 자동 대조를 거쳤습니다. 입찰 전 법원경매정보에서 이후 접수 문건을 확인하세요.
법원 서류, 여기서 바로 보세요
이 물건의 법원 공식 서류를 수집해 뒀어요. 신호등 판정의 근거이자, 입찰 전 직접 확인해야 할 원본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
인수할 권리가 있다면 반드시 여기 적혀 있어야 해요. 비고란 확인.
현황조사서
집행관이 직접 확인한 점유자·임차인 현황.
감정평가서
감정가 산정 근거와 건물 상태·내부 사진.
매각기일공고
입찰 일시·장소·보증금 등 공식 공고.
출처: 법원경매정보·KAPANET (수집 기준일 2026.06.16) — 서류는 변경될 수 있으니 입찰 직전 법원경매정보에서 사건번호 2025타경781의 최신본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가격 한눈에
- 감정가
- 30억 561만원
- 최저입찰가 (80%)
- 24억 449만원
- 입찰보증금 (10%)
- 2억 4,045만원
- 전용면적
- ㎡당 최저가(전용)
- 870만원/㎡
서류 확인이 끝나 초록불로 바뀌기 전까지는 관심 물건으로만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