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 우성아파트
서울특별시 광진구 자양동 579 우성아파트 105동 10층1006호 · 전용 51.57㎡ (15.6평) · 1회차
서울동부지방법원 · 입찰 장소: 본원 입찰법정
감정가
9억 3,400만원
신건
최저입찰가
9억 3,400만원
감정가의 100%
입찰보증금(10%)
9,340만원
최저가의 10%
매각기일
7.13(월) 10:00
D-4
초보자가 피해야 할 물건이에요
낙찰가 외에 추가로 떠안을 위험이 확인됐습니다. 할인율이 커 보여도 그건 위험의 가격입니다.
- 임차인 김오성이 전입 2020.11.11로 최선순위 근저당(2020.11.20)보다 빨라 대항력이 있어요.
- 보증금 4억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승계한 전세보증 사고 물건이에요 — 배당(매각대금을 채권자들에게 순서대로 나눠주는 절차) 부족분은 낙찰자가 인수할 수 있어요.
대항력 있는 선순위 임차인(HUG 승계 4억) — 전세보증 사고 물건이라 초보자에겐 권하지 않아요.
가격 한눈에
- 감정가
- 9억 3,400만원
- 최저입찰가 (100%)
- 9억 3,400만원
- 입찰보증금 (10%)
- 9,340만원
- 전용면적
- ㎡당 최저가(전용)
- 1,811만원/㎡
이 물건은 학습용으로만 보세요. 같은 유형을 만나면 피하는 게 수익입니다.
사건 일지 — 법원 기록 판독
체크포인트 1건임차인의 대항력이 근저당(대출 담보로 잡힌 권리 — 보통 낙찰과 함께 지워져요)보다 앞서, 보증금(4억)을 배당(매각대금을 채권자들에게 순서대로 나눠주는 절차)으로 다 받지 못하면 잔액을 낙찰자가 인수할 수 있어요.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 인수 위험(HUG 승계)
임차인 전입일(2020.11.11)로 갖춘 대항력이 최선순위 근저당(2020.11.20)보다 앞서요. 보증금 4억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반환채권을 넘겨받아 우선변제권을 승계했는데, 배당(매각대금을 채권자들에게 순서대로 나눠주는 절차)으로 다 받지 못한 잔액은 매수인이 인수하게 됩니다.
근거 문건: 「임차인 김OO 권리신고 및 배당요구신청서(주택임대차) 제출」 「임차인 주OOOOOOO (OOOOOOO) 임차인 권리승계, 권리신고 및 배당요구서 제출」
매각기일 통지 정상 발송
채무자·임차인·채권자에게 매각기일 통지가 정상 발송되어, 절차 자체는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어요.
근거 문건: 「2026.06.18」 「매각기일 및 매각결정기일통지서 발송」
권리신고·배당(매각대금을 채권자들에게 순서대로 나눠주는 절차)요구 접수
임차인 측과 여러 채권자의 권리신고·배당(매각대금을 채권자들에게 순서대로 나눠주는 절차)요구가 접수되어 배당 대상이 정리되고 있어요.
근거 문건: 「권리신고 및 배당요구신청서 제출」
법원 문건·송달내역 전수 판독 (분석엔진 tl-v1 · 2026.07.08 기준) — 모든 판정은 원문 문건과 자동 대조를 거쳤습니다. 입찰 전 법원경매정보에서 이후 접수 문건을 확인하세요.
법원 서류, 여기서 바로 보세요
이 물건의 법원 공식 서류를 수집해 뒀어요. 신호등 판정의 근거이자, 입찰 전 직접 확인해야 할 원본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
인수할 권리가 있다면 반드시 여기 적혀 있어야 해요. 비고란 확인.
현황조사서
집행관이 직접 확인한 점유자·임차인 현황.
감정평가서
감정가 산정 근거와 건물 상태·내부 사진.
매각기일공고
입찰 일시·장소·보증금 등 공식 공고.
출처: 법원경매정보·KAPANET (수집 기준일 2026.06.16) — 서류는 변경될 수 있으니 입찰 직전 법원경매정보에서 사건번호 2025타경51588의 최신본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가격 한눈에
- 감정가
- 9억 3,400만원
- 최저입찰가 (100%)
- 9억 3,400만원
- 입찰보증금 (10%)
- 9,340만원
- 전용면적
- ㎡당 최저가(전용)
- 1,811만원/㎡
이 물건은 학습용으로만 보세요. 같은 유형을 만나면 피하는 게 수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