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삼익세라믹(101동)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 274 삼익세라믹아파트 101동 제5층 제508호 · 전용 58.77㎡ (17.8평) · 2회차
서울북부지방법원 · 입찰 장소: 본원 입찰법정
출처: 법원 감정평가서
감정가
4억 200만원
1회 유찰
최저입찰가
3억 2,160만원
감정가의 80%
입찰보증금(10%)
3,216만원
최저가의 10%
매각기일
7.21(화) 10:00
D-12
인수하는 권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어요신뢰도 높음
수집한 법원 자료 기준, 낙찰가 외에 떠안는 보증금·채무 징후가 없습니다.
무임차·무인수 — 조사된 임차내역 없음
매각물건명세서 현황조사서최선순위 근저당(2009.3.11) — 후순위 권리 전부 소멸
매각물건명세서인수되는 권리 없음 — 비고란 특이사항 없음
매각물건명세서
매각물건명세서 확인 — 임차내역 없음, 인수 권리 없음
가격 한눈에
- 감정가
- 4억 200만원
- 최저입찰가 (80%)
- 3억 2,160만원
- 입찰보증금 (10%)
- 3,216만원
- 전용면적
- ㎡당 최저가(전용)
- 547만원/㎡
자금 계획은 대출·자금 탭에서, 입찰 준비는 절차 탭에서 이어가세요.
사건 일지 — 법원 기록 판독
특이 문건 없음다수의 압류·가압류·교부청구(국가·지자체가 세금 등을 매각대금에서 받아가겠다고 신고하는 것)가 얽힌 사건으로, 2025타경6226 중복경매(여러 채권자가 같은 집을 동시에 경매에 부친 상태 — 낙찰자가 떠안는 권리엔 보통 영향 없어요)까지 더해졌어요. 권리자가 많아 배당(매각대금을 채권자들에게 순서대로 나눠주는 절차)관계가 복잡하니 명세서를 꼼꼼히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중복경매(여러 채권자가 같은 집을 동시에 경매에 부친 상태 — 낙찰자가 떠안는 권리엔 보통 영향 없어요) 통지
다른 채권자의 경매가 더해져 중복경매(여러 채권자가 같은 집을 동시에 경매에 부친 상태 — 낙찰자가 떠안는 권리엔 보통 영향 없어요)통지서가 발송됐어요. 여러 채권자가 함께 배당(매각대금을 채권자들에게 순서대로 나눠주는 절차)받는 구조라 권리관계가 복잡할 수 있어요.
근거 문건: 「중복경매통지서 발송」
조세·교부청구(국가·지자체가 세금 등을 매각대금에서 받아가겠다고 신고하는 것) 다수 접수
국세·지방세 등 교부청구(국가·지자체가 세금 등을 매각대금에서 받아가겠다고 신고하는 것)가 여러 건 접수됐어요. 조세채권은 배당(매각대금을 채권자들에게 순서대로 나눠주는 절차)순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근거 문건: 「교부청구서 제출」 「교부청구 제출」
감정·현황조사 정상 완료
감정평가서와 현황조사보고서가 접수되어 매각 준비가 정상 진행됐어요.
근거 문건: 「감정평가서 제출」 「현황조사보고서 제출」
채권계산서(채권자가 받을 금액을 적어 내는 서류) 제출
근저당(대출 담보로 잡힌 권리 — 보통 낙찰과 함께 지워져요)권자가 채권계산서(채권자가 받을 금액을 적어 내는 서류)를 제출해 배당(매각대금을 채권자들에게 순서대로 나눠주는 절차)받을 금액을 신고했어요.
근거 문건: 「채권계산서 제출」
법원 문건·송달내역 전수 판독 (분석엔진 tl-v1 · 2026.07.08 기준) — 모든 판정은 원문 문건과 자동 대조를 거쳤습니다. 입찰 전 법원경매정보에서 이후 접수 문건을 확인하세요.
법원 서류, 여기서 바로 보세요
이 물건의 법원 공식 서류를 수집해 뒀어요. 신호등 판정의 근거이자, 입찰 전 직접 확인해야 할 원본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
인수할 권리가 있다면 반드시 여기 적혀 있어야 해요. 비고란 확인.
현황조사서
집행관이 직접 확인한 점유자·임차인 현황.
감정평가서
감정가 산정 근거와 건물 상태·내부 사진.
매각기일공고
입찰 일시·장소·보증금 등 공식 공고.
출처: 법원경매정보·KAPANET (수집 기준일 2026.06.16) — 서류는 변경될 수 있으니 입찰 직전 법원경매정보에서 사건번호 2025타경13952의 최신본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가격 한눈에
- 감정가
- 4억 200만원
- 최저입찰가 (80%)
- 3억 2,160만원
- 입찰보증금 (10%)
- 3,216만원
- 전용면적
- ㎡당 최저가(전용)
- 547만원/㎡
자금 계획은 대출·자금 탭에서, 입찰 준비는 절차 탭에서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