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 유원하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제동 454 유원하나아파트 102동 15층1506호 · 전용 72.34㎡ (21.9평) · 2회차
서울서부지방법원 · 입찰 장소: 본원 입찰법정
감정가
6억 1,000만원
1회 유찰
최저입찰가
4억 8,800만원
감정가의 80%
입찰보증금(10%)
4,880만원
최저가의 10%
매각기일
8.4(화) 10:00
D-26
아직 확인이 끝나지 않았어요 — 입찰 보류
판정에 필요한 서류가 공개 전이거나 확인할 변수가 남아 있습니다. 지금 입찰하는 건 이릅니다.
- 전세권자가 중복경매 신청 채권자와 동일 법인으로 보임 — 스스로 신청했으면 전세권 말소가 원칙 (잠정)
- 매각물건명세서 미공개(6/23경) — 공개 후 최종 판정
- 등기상 전세권(전세보증금을 등기로 못 박아 둔 권리) 존재 — 말소 여부가 핵심 변수, 명세서 '소멸되지 않는 권리' 확인 필수
- 중복경매(2025타경1296) + 점유 미확인
전세권 말소 여부 확인 전 입찰 보류
가격 한눈에
- 감정가
- 6억 1,000만원
- 최저입찰가 (80%)
- 4억 8,800만원
- 입찰보증금 (10%)
- 4,880만원
- 전용면적
- ㎡당 최저가(전용)
- 675만원/㎡
서류 확인이 끝나 초록불로 바뀌기 전까지는 관심 물건으로만 두세요.
사건 일지 — 법원 기록 판독
체크포인트 2건채권자 측 보정·정정 서류가 유난히 많고 다른 채권자의 중복경매(여러 채권자가 같은 집을 동시에 경매에 부친 상태 — 낙찰자가 떠안는 권리엔 보통 영향 없어요)까지 더해진 사건이에요. 권리관계가 정리되는 데 시간이 걸렸으니 현황을 확인하세요.
보정·당사자 정정 다수
채권자가 보정서와 당사자표시 정정신청을 여러 번 제출했어요. 초기 권리·당사자 정보 정리에 손이 많이 간 사건입니다.
근거 문건: 「보정서 제출」 「당사자표시 정정신청서 제출」
중복경매(여러 채권자가 같은 집을 동시에 경매에 부친 상태 — 낙찰자가 떠안는 권리엔 보통 영향 없어요) 사건
다른 채권자가 같은 부동산에 경매를 추가한 중복사건이에요. 배당(매각대금을 채권자들에게 순서대로 나눠주는 절차)관계가 더 복잡할 수 있습니다.
근거 문건: 「중복경매통지서」 「2025타경1296(중복)」
감정·현황조사 정상 진행
감정평가서와 부동산현황조사서가 정상적으로 제출됐어요.
근거 문건: 「감정평가서 제출」 「부동산현황조사서 제출」
법원 문건·송달내역 전수 판독 (분석엔진 tl-v1 · 2026.07.08 기준) — 모든 판정은 원문 문건과 자동 대조를 거쳤습니다. 입찰 전 법원경매정보에서 이후 접수 문건을 확인하세요.
법원 서류, 여기서 바로 보세요
이 물건의 법원 공식 서류를 수집해 뒀어요. 신호등 판정의 근거이자, 입찰 전 직접 확인해야 할 원본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
인수할 권리가 있다면 반드시 여기 적혀 있어야 해요. 비고란 확인.
현황조사서
집행관이 직접 확인한 점유자·임차인 현황.
감정평가서
감정가 산정 근거와 건물 상태·내부 사진.
매각기일공고
입찰 일시·장소·보증금 등 공식 공고.
출처: 법원경매정보·KAPANET (수집 기준일 2026.06.16) — 서류는 변경될 수 있으니 입찰 직전 법원경매정보에서 사건번호 2025타경51351의 최신본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가격 한눈에
- 감정가
- 6억 1,000만원
- 최저입찰가 (80%)
- 4억 8,800만원
- 입찰보증금 (10%)
- 4,880만원
- 전용면적
- ㎡당 최저가(전용)
- 675만원/㎡
서류 확인이 끝나 초록불로 바뀌기 전까지는 관심 물건으로만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