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기동 단독주택
서울 종로구 구기동 230-16 · 1999년 · 4회차
서울중앙지방법원 · 입찰 장소: 본원 입찰법정
출처: 법원 감정평가서
감정가
23억 7,706만원
3회 유찰
최저입찰가
12억 1,705만원
감정가의 51%
입찰보증금(10%)
1억 2,171만원
최저가의 10%
매각기일
7.16(목) 10:00
D-7
초보자가 피해야 할 물건이에요
낙찰가 외에 추가로 떠안을 위험이 확인됐습니다. 할인율이 커 보여도 그건 위험의 가격입니다.
- 선순위 임차인(김미숙, 1999.2.1 전입)이 말소기준(2006.12.8)보다 앞서 대항력이 있어요. 보증금이 공개되지 않았고 배당(매각대금을 채권자들에게 순서대로 나눠주는 절차)요구도 안 해서, 진성 임차인이라면 보증금을 낙찰자가 그대로 떠안을 수 있어요(금액 미상).
- 토지 일부가 도로에 편입돼 실측하면 면적이 줄 수 있고, 자연경관지구라 신축 규제가 있어요.
선순위 대항력 임차인 인수 위험(금액 불명) — 초보자에겐 위험한 물건이에요
가격 한눈에
- 감정가
- 23억 7,706만원
- 최저입찰가 (51%)
- 12억 1,705만원
- 입찰보증금 (10%)
- 1억 2,171만원
이 물건은 학습용으로만 보세요. 같은 유형을 만나면 피하는 게 수익입니다.
분석 메모 원문
대 377㎡+건물 262.6㎡(1991) — 전입 1999년 선순위 임차인 보증금 미상·배당요구 없음 → 인수 불명(가족 추정이나 검증 불가) + 예산 2배 + 자연경관지구·도로편입
법원경매정보·등기부· 기반 자체 분석 · 기준일 2026.06.16
사건 일지 — 법원 기록 판독
특이 문건 없음중복경매(여러 채권자가 같은 집을 동시에 경매에 부친 상태 — 낙찰자가 떠안는 권리엔 보통 영향 없어요)로 병합되어 진행되고 매각기일 통지까지 정상 발송된, 절차상 특별한 위험이 없는 사건입니다.
중복경매(여러 채권자가 같은 집을 동시에 경매에 부친 상태 — 낙찰자가 떠안는 권리엔 보통 영향 없어요)로 병합 진행
다른 경매 사건과 중복(병합)되어 함께 진행되는 것은 흔한 일이며 위험 요소가 아닙니다.
근거 문건: 「채권자 주OOO OOOO 중복경매통지서 발송」
근저당(대출 담보로 잡힌 권리 — 보통 낙찰과 함께 지워져요)권자 변경신고(유동화)
근저당(대출 담보로 잡힌 권리 — 보통 낙찰과 함께 지워져요)권이 다른 회사로 넘어가는 변경신고는 통상적인 채권 양도로 낙찰자에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근거 문건: 「채권자 에OOOOOOOOOOOO OOOO 근저당권자변경신고서 제출」
매각기일 통지 정상 발송
이해관계인 전원에게 매각기일 통지가 정상 발송되어 절차가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근거 문건: 「채무자 김OO 매각기일 및 매각결정기일통지서 발송」
법원 문건·송달내역 전수 판독 (분석엔진 tl-v1 · 2026.07.08 기준) — 모든 판정은 원문 문건과 자동 대조를 거쳤습니다. 입찰 전 법원경매정보에서 이후 접수 문건을 확인하세요.
법원 서류, 여기서 바로 보세요
이 물건의 법원 공식 서류를 수집해 뒀어요. 신호등 판정의 근거이자, 입찰 전 직접 확인해야 할 원본입니다.
매각물건명세서
인수할 권리가 있다면 반드시 여기 적혀 있어야 해요. 비고란 확인.
현황조사서
집행관이 직접 확인한 점유자·임차인 현황.
감정평가서
감정가 산정 근거와 건물 상태·내부 사진.
매각기일공고
입찰 일시·장소·보증금 등 공식 공고.
출처: 법원경매정보·KAPANET (수집 기준일 2026.06.16) — 서류는 변경될 수 있으니 입찰 직전 법원경매정보에서 사건번호 2025타경102711의 최신본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가격 한눈에
- 감정가
- 23억 7,706만원
- 최저입찰가 (51%)
- 12억 1,705만원
- 입찰보증금 (10%)
- 1억 2,171만원
이 물건은 학습용으로만 보세요. 같은 유형을 만나면 피하는 게 수익입니다.